2009/07/02 20:28

바쁜(?) 하루 Li + Fe

평소

1. 아침 여덟시 영어 학원에서 한 시간 동안 수업.
2. 아홉시 반 경 업무 시작.
3. 점심은 먹기도 하고 안 먹기도 하고..
4. 여섯시 업무 종료 후, 월;수;금은 수영장으로 강습 받으러 출동.
5. 미친듯이 수영을 한 시간 동안 하고, 거의 반 탈진 상태에서 수면 돌입.


오늘

1. 아침 여덟시 영어 학원에서 한 시간 동안 수업.
2. 아홉시 반 경 핀란드 대사관으로 이동.
3. 열시 반 경 핀란드 대사관에서 터미널로 이동.
4. 터미널서 대전으로 이동.
5. 대전에서 일 보고, 저녁 6시 서울로 출발.
6. 서울 도착, 저녁 먹고 휴식


그래도, 요새처럼 널널하고 건전(?)하게 사는 것도 참 오랜만이라는 생각이 든다. 다만 일찍 퇴근하다 보니 지난 달엔 술을 하도 많이 마셔서, 이거 이번 달 카드값을 못 막는 불상사가 생길뻔 했다. Happy Birthday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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